베트남의 꽝남이 5월부터 11월까지 크게 두 단계로 나눠진 관광안내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관광 상품과 프로모션을 제공, 선보인다.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베트남의 꽝남에서는 관광안내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5월~8월 단계와 9월~11월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광객들은 호이안 구시가지, 미선 유적지, 꾸라오짬-호이안 세계 생물권보전지역 등 다양한 관광지를 선택해 방문할 수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소수민족 마을 탐방, 산악 등반 등의 자연 체험 관광 상품도 제공되며, 국제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약 1백만 명을 기록했다고 꽝남성 문화 체육 관광청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