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열리는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70주년 기념 전시회에서 유네스코 유산과 소수민족 문화가 소개되고 있다.

베트남은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7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개최하며, 유네스코 지정 유산과 역사 유적지, 명승지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소수민족의 특징적인 문화와 생활을 소개하고, 지방의 생태관광 잠재력과 전통 수공예품, 음식 및 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300점의 다양한 사진을 통해 베트남 다채로운 문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회는 4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 행사는 '2024년 디엔비엔 국가 관광의 해'의 한 부분으로서, 베트남의 다양한 매력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