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청년들, 3가지 다른 여정으로 오는 4월 26일 디엔비엔성 디엔비엔푸시에서 모임
베트남 전국 청소년과 청년들이 디엔비엔성 디엔비엔푸시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하노이에서 출발한 대표들은 호아빈성과 선라성을 지나가는 ‘디엔비엔푸, 강산의 갈망’ 여정으로 출발한다.
‘우리 조국을 사랑한다’ 여정에서는 호아빈, 선라, 옌바이, 라오까이, 라이쩌우 등의 지역을 지나가고, 마지막으로 ‘대학생과 강산의 갈망’ 여정을 따라 디엔비엔성 므엉네(Mường Nhé)현에서 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는 역사 유적지 방문부터 혁명 유공자‧정책 가정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정들과 학생들을 위한 사업도 준비되어 있으며, 중앙 호찌민 공산 청년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총 76억 동(약 4억 1,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우리 조국을 사랑한다’ 여정에서는 호아빈, 선라, 옌바이, 라오까이, 라이쩌우 등의 지역을 지나가고, 마지막으로 ‘대학생과 강산의 갈망’ 여정을 따라 디엔비엔성 므엉네(Mường Nhé)현에서 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는 역사 유적지 방문부터 혁명 유공자‧정책 가정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정들과 학생들을 위한 사업도 준비되어 있으며, 중앙 호찌민 공산 청년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총 76억 동(약 4억 1,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