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인권 보고서에 대한 객관성 논란을 해명하며 베트남의 인권 보호와 촉진 정책을 강조했다.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의 연례 인권 보고서에 대한 베트남의 성과와 진전에 대한 인정은 있으나 일부 정보를 기반으로 한 객관성이 의심스러운 논평에 대해 해명했다.

외교부는 인권 보호와 촉진은 베트남의 일관적 정책이며 인간을 도이머이와 국가 발전의 중심으로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은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헌법과 법률로 보호하며 이미 이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상호 이해와 차이점 극복을 위해 정보 교류를 지속하고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베트남은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