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간 친선 결연 협정으로 인력 교류와 계절 노동자 유치 강화

동나이성과 경남도, 친선 결연을 통해 인력 교류와 계절 노동자 유치를 강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나이성은 거창군으로 농업 분야에서 일할 계절 노동자를 파견하고, 경남도립 거창대학과 동나이대학은 한국어 교육 등 인적 교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동나이성이 경남도로 자동차, 항공 우주, 제조 분야의 전문 근로자들을 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에서 근무한 뒤 돌아온 근로자들은 농업 분야의 첨단 기술을 전수하여 나라 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