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시작된 테크볼은 선수들 간 물리적 충돌이 없는 새로운 운동으로, 선수들의 관심을 끌고 있음.

2014년 헝가리에서 시작된 테크볼은 탁구와 족구를 결합한 운동으로, 굽은 탁구 테이블을 사용해 선수 간 물리적 충돌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이로 인해 선수들의 부상 발생률이 낮아져 선수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현재 국제 테크볼 연맹(FITEQ)은 150개 이상의 회원 연맹, 4,000개 이상의 클럽, 800명 이상의 프로 심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FITEQ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테크볼 월드컵을 개최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