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은 베트남 남자 축구 대표팀과 U23팀을 이끄며 선수들에게 감흥과 승리를 전파하고자 한다.

베트남 축구 대표팀과 U23팀의 새 감독 김상식은 선수들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승리를 지향하는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베트남 축구 팬과 언론의 지지를 통해 역할을 더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밝힌 그는 2024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대표팀과 U23팀을 이끌 것으로 계약했다.

출신 축구 선수로서 경험이 풍부한 김 감독은 2006년 월드컵 참가 및 아시아컵 3위 경험 등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