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디엔비엔푸 전투 70주년 열병식이 많은 국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베트남의 디엔비엔푸 전투 70주년 열병식이 진행되어 투 후옌 학생과 부 티 탐 사관 등 많은 군인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열병식을 즐겼다.

탐 사관은 아버지의 전투 정표를 함께 가져왔고, 외국인 관광객인 롤랜드 갈리아도 열병식에 참석하여 베트남 역사와 전투 승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갈리아는 프랑스와 베트남의 공동 기념식을 보며 군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열병식은 참석자들로 하여금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에 대한 고귀한 감격을 느끼게 했으며, 국민들은 영원토록 전투의 영웅들을 추모하고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