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민속무용 '쏘애타이' 공연이 전국적으로 성공적으로 펼쳐지며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하며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베트남 민속무용 '쏘애타이' 공연이 므엉타인 그랜드 디엔비엔푸 호텔에서 시작돼 전국적으로 각 성시에 펼쳐지고 리선섬, 푸꾸옥섬으로 이어지며 하노이 수도에서 마무리됐다.

2천여 명의 므엉타인 그룹 간부와 직원이 출연해 기록된 최다 장소에서의 민속무용 공연으로 베트남 기록원이 인정했다.

조직위는 이번 대규모 공연을 통해 베트남의 특별한 문화를 세계로 홍보하고, 젊은 세대에게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행사로 베트남의 서북부 산간지역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