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 차관은 베트남이 인권에 대한 정책과 노력을 강조하며 2019년 이후 성과를 발표했다.

비엣 차관은 베트남이 국민을 중심으로 한 국가 쇄신‧발전 정책을 강조하며, 2019년 이후 인권에 관한 법률 시스템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룬 것을 밝혔다.

의료, 교육, 사회 안보, 종교‧신앙 자유권, 언론 자유권, 인터넷 자유권, 성 평등 등의 국민 권리가 진전했으며, 유엔 산하 기구들의 측정에서 인간개발지수(HDI), 양성평등지수(GEI) 등이 개선되고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은 약 300개의 권의사항을 받아 인권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0일에는 유엔인권이사회의 국가별 정례 인권 검토 업무단이 베트남의 보고서를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