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가 삼성 등 외국 기업들을 위해 투자 환경 개선 및 유리한 조건 제공을 약속하고, 외국인을 위한 사회안보 강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

베트남 총리는 투자 환경 개선 업무를 강조하며, 삼성을 포함한 베트남 내 외국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조화로운 이익, 공유된 위험'이라는 관점과 '함께 윈윈하고 발전한다'는 정신으로 삼성의 각종 사업이 지속 가능하고 효과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이 현재 3가지 전략적 돌파구를 추구하며 기업들의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는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총리는 한국인 등 베트남에서 거주하고 근무하는 외국인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고 사회안보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