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호찌민 주석을 기리는 2024년 샌 마을 축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응에안성 인민위원회 응우옌 득 쭝(Nguyễn Đức Trung) 위원장은 2024년 샌 마을 축제 개막식에서 호찌민 주석의 품격과 사상을 기리고, 주석의 생애와 혁명 업적을 알리며 주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나타내었다.

이번 축제는 공안부와 응에안성이 공동으로 개최한 ‘베트남의 태양’ 예술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고, 조국과 호 아저씨를 찬양하는 노래들이 담겨있는 3장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축제는 5월 19일까지 이어지며, 문화·체육·관광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이는 호찌민 주석의 가르침을 기리고, 주민들에게 사상을 전파하며 국가의 통일과 발전에 기여하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