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호찌민 주석을 만난 왕펑 씨, 67년 후 다시 베트남 방문하여 호찌민 묘소를 찾아 호 주석을 추억했다.

1957년에 호찌민 주석을 만난 왕펑 씨는 그날의 감회를 지금까지 잊지 못하며, 67년이 흐른 현재에도 이야기한다.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베트남을 4번째 방문한 왕펑 씨는 호찌민 묘소를 찾아가 호 주석을 회고했다.

호찌민 주석에 대한 애정으로 인해 베트남을 세 번째 고향으로 삼은 왕펑 씨는 매번 베트남을 방문할 때 호찌민 묘소를 찾고 있는데, 2017년 방문 시 강한 감회를 느끼며 호 주석을 추억했다.

호찌민 주석을 만나고 67년 후 다시 베트남을 찾은 왕펑 씨는 그동안 변화한 베트남을 관찰하며 호 주석에 대한 애정을 강하게 이야기한다.

호찌민 주석을 바탕으로 한 베트남 노래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는 왕펑 씨는 베트남을 자신의 삶에서 특별한 곳으로 간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