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예술 프로그램 '2024년 백중 날, 효도와 민족'이 8월 10일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불교의 효도와 베트남 민족의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2024년 백중 날, 효도와 민족' 예술 프로그램이 베트남에서 개최되며, 프로그램의 목표는 불교의 효도와 베트남 민족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효도를 중시하는 베트남 문화를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직부는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에 참전한 열사 유가족과 어머니 등에게 선물과 저금통장을 전달할 예정이며, 이전에 '옛날 디엔비엔 전사의 발자국 따라가기' 행사를 개최하여 추념 분향과 사회 서비스 활동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디엔비엔푸 전투와 베트남 역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