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시민들과 불교신자들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 열렬하게 참여하며, 불교교회의 다양한 사회 활동에 대한 지지를 표현했다.

하노이 시민들과 불교신자들은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21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열린 행사에 열렬히 참여했다.

베트남 불교교회는 이 자리에서 계율을 철저히 이행하고, 청년을 위한 수련회를 조직하고,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 '의리 주택'을 건설하는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하노이시 불교교회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모든 신자와 국민이 인류를 위한 삶을 실천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하노이시 불교교회 총무위원회 위원장인 틱 바오 응이엠(Thích Bảo Nghiêm) 스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인류에 기여하는 삶을 실천할 것을 호소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