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상임대표단장은 불교의 마음챙김과 인간에 관심이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 강조하며, 유엔 미래 정상회담에도 불교의 가치가 활용될 것이라 예측함.

베트남 상임대표단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불교의 마음챙김, 사무량심, 인간에 관심 등과 같은 가치들이 공평하고 평등하며 지속가능한 세계 조성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불교의 정신으로 오는 9월 열리는 유엔 미래 정상회담이 각종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불교의 뜻깊은 가치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전했다.

상임대표단장은 불교의 가치로 지속가능한 개발, 지구 온난화 대응, 사회 평등 증진 등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믿음을 전달했다.

불교의 사상이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대사는 불교의 가치가 조정, 협력, 희망, 영감 등을 통해 세계 평화와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라 예측했다.

마지막으로, 대사는 유엔 미래 정상회담이 불교의 마음챙김, 조화, 자비로움과 같은 가치를 고려하여 다양한 국가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절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