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사무용품 국제 전시회에 9개 국가와 100개 기업이 참여하여 사무용품 및 솔루션을 소개한다.

베트남 사무용품 국제 전시회에는 한국, 일본, 미국, 인도, 폴란드, 중국, 싱가포르 등 9개 국가와 영토에서 온 100개 기업이 참여하며, 150개 부스에서 사무용품, 사무용 설비, 스마트 사무소 솔루션, 인테리어, 장식용품 등을 소개한다.

베트남 사무용품 시장은 2022년에 1억 9,500만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2029년에는 약 3억 2,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 일환으로 관련 세미나와 상거래 활동도 이뤄지며, 2024년 사무용품 국제 전시회는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