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트어티엔-후에, 꽝응아이, 빈딘 지방에 1,400만 달러를 투자하는 한-베트남 평화마을을 위한 지뢰제거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국방부가 주관하는 '한-베트남 평화마을을 위한 지뢰제거' 프로젝트는 2024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총 1,400만 달러의 무상원조 자본을 받아 한국 정부가 후원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트어티엔-후에, 꽝응아이, 빈딘 등 베트남의 3개 중부 지방에 위치한 지뢰와 폭발물로 오염된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생산과 생활을 지원하며, 생계 지원도 제공하여 지방의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코이카 베트남을 통해 한국 정부가 주도하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생계와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