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이 다낭-달랏 노선에 화·목·토요일 추가 운항을 결정했다.

베트남항공은 매주 화‧목‧토요일에 다낭-달랏 노선에 비행편을 추가하기로 했다.

다낭발은 오후 3시 30분, 달랏발은 오후 5시 25분에 출발한다.

두 노선에 사용되는 비행기는 모두 에어버스 A321이다.

2024년에는 달랏시가 황금 관광 주간과 달랏 꽃 페스티벌 등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여 관광 매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로써 다낭-달랏 노선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여행을 제공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