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0년간의 노력 끝에 유엔 평화유지 활동에서 군사적인 성과를 얻었다.

베트남은 10년 동안 수백 명의 사관과 군인을 유엔 남수단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에 파견해 유엔 평화유지 활동에 기여했다.

남수단에 위치한 2호 야전병원은 의료시설로서 권위를 얻고 있으며, 2022년에는 최초로 아비에이에 공병대까지 파견했다.

베트남의 노력은 유엔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베트남 평화유지국과 1호 공병대는 3등급 조국보호 훈장을 수여받았다.

2급 4호 야전병원과 1호 공병대장은 국무총리 표창장도 받아 큰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