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삼산 주처성모 포어 축제는 다양한 활동들로 6월 3일까지 진행된다.

삼산 주처성모 포어 축제는 베트남 서남부 지역에서 매년 열리는 독특하고 유명한 문화‧관광 행사로, 수백만 명의 주민과 관광객을 유치한다.

축제는 크메르, 호아, 짬 등 소수민족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비엣족 주민의 정체성과 연속성을 나타내며,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을 서류를 제출하여 검토를 기대하고 있다.

쩌우독시 인민위원회는 행사 기간 동안 아오바 만들기 프로그램, 예술 사진 전시회, 제1회 '삼산 정상 코스' 마라톤 대회, 사자춤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축제는 오는 6월 3일까지 진행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