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베트남경영협회가 한국에서 활동하는 베트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한·베트남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주한베트남경영협회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베트남 기업들의 성장·발전을 지원하고, 한·베트남 양국의 외교·경제 협력을 증진하고자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한국 주한 베트남대사관의 후원을 받고, 베트남 외교부의 공식 승인을 받아 3월에 출범했다.

40개사의 한국에 있는 베트남 기업이 가입했다.

부이 타잉 썬 베트남 외교장관은 출범식에서 주한베트남경영협회가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 기업인 커뮤니티의 성장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회원사의 권리 보호와 사업 활동 지원, 회원사 간 교류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