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베트남에 농업상품 매장을 시범 운영 중으로, 19개 회사의 71개 상품을 소개 중이다.

충청북도는 베트남의 골드마크 사파이어 케이-마트점에 농업상품 매장을 시범 운영 중이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 매장에서는 19개 회사의 71개 상품을 판매하며, 떡볶이, 김, 과자 등이 포함돼 있다.

향후에는 김치와 제철과일 상품도 소개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한류뿐만 아니라 한국의 특산 농산품 분야에서도 잠재적인 시장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