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이 베트남 호찌민시와 하노이에서 4,3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추진하며 시장 개척에 나섰다.

경기비즈니스센터와 협력하여 호찌민시와 하노이에서 활동한 한국 기업은 114건의 상담과 4,3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경기도가 베트남을 한국의 3대 교역 대상국으로 인식하고 교역 촉진을 강조하는 가운데, 지속적인 시장 개척단 파견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경기도의 중소기업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