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성과 선라시에서 각각 발대식을 열고 환경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

꽝닌성과 선라시에서 각각 세계 환경의 날과 해양의 날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꽝닌성에서는 600여 명의 공무원과 군인이 해안을 청소했고, 선라시에서는 선라성 청년단이 플라스틱과 종이를 나무로 바꾸는 축제를 진행했다.

이들 행사는 세계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더욱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는 환경 보호 의식을 확산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베트남 전역에서 이러한 환경 보호 행사들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이는 지속 가능한 환경과 자연을 위한 향후 노력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