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와 뉴질랜드 외무장관이 상호 무역액 증대와 새로운 협력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조하며 양국 간 우호 관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 총리와 뉴질랜드 외무장관이 무역액 증대와 새로운 협력분야 강조를 통해 양국 간의 경제적 연결과 상호 지원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 뉴질랜드 기업들이 뉴질랜드 강점에 투자 확대를 환영하고 녹색 성장, 디지털 경제 등에서 협력을 촉진할 필요를 강조했다.

양국은 다자간 포럼에서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며, 동해 문제에 대한 국제법에 따른 해결을 통한 평화를 지지하기로 합의했다.

뉴질랜드는 베트남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며, 수교 50주년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5주년을 맞아 대외 활동들을 공동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두 나라는 뉴질랜드 부총리 겸 외교장관의 베트남 경제적 성과 높이 평가 및 베트남의 건강한 발전을 지지하는 입장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