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인 하 흐우 히에우 선수가 세계 무에타이 선수권대회에서 3번째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주목을 받았다.

베트남의 후인 하 흐우 히에우 선수가 2019년과 2021년에 이어 2024년 세계 무에타이 선수권대회에서 3번째로 금메달을 따내며 역사를 썼다.

한편, 남자 63.5kg 체급 부문에서는 응우옌 조안 롱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총 22명의 베트남 선수가 참가한 세계 무에타이 선수권대회는 5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열렸다.

후인 하 흐우 히에우의 활약은 베트남 무에타이 선수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었고,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