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기기 업체들이 베트남 전시회를 통해 9,100만 달러 상당의 비즈니스 상담을 이끌어냈다.

한국 의료기기산업협동조합(KMDICA)과 킨텍스가 협력하여 열린 베트남 전시회에 84개의 한국 의료기기 업체가 참가해 306명의 베트남 고객과 501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최신 의료 장비 설명회와 학술 세미나도 열렸고, 코트라는 호찌민시를 비롯한 7개 지역에 K-Bio Desk를 설립하여 한국 바이오의료 업체들의 수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코트라는 현지 사업자 등록, 통관, 물류, CE 인증 획득, 수출 프로젝트 지원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케이 바이오 데스크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