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익호 유전에서 비엣소브페트로가 채굴한 석유량이 2억 5천만 톤을 돌파하며 총매출액은 890억 달러로 집계됨.

바익호 유전에서 처음으로 석유 채굴을 시작한 비엣소브페트로가 1986년 6월 26일부터 올해 5월 15일까지 누적 석유량이 2억 5천만 톤을 돌파했다.

해당 그룹의 총매출액은 약 890억 달러로 집계되며 베트남은 580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다.

현재 그룹은 누적 3억 톤의 석유 채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해당 성과는 바익호 유전의 석유 자원 개발에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