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깟띠엔 국립공원'이 세계 보전지역 '녹색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인증을 받았다.
베트남의 '깟띠엔 국립공원'이 동나이, 럼동, 빈프억 등 3개 지역에서 위치하며, 세계에서 72번째 해당 인증을 받고 베트남에서는 2번째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녹색목록'은 2016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으로 우수하게 관리되고 있는 보호지역과 보전지역을 발굴해 인증하는 제도로, 50개의 지표 중 최소 17개를 충족해야 한다.
현재까지 60개국의 300여 개 보전 지역이 이 목록에 등재 신청하였으며, 세계자연기금(WWF) 베트남 사무소는 '깟띠엔 국립공원'이 높은 수준의 보전을 증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깟띠엔 국립공원'은 베트남에서 최초로 해당 타이틀을 받은 닌빈성 번롱 자연 보전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인증을 받은 보전지역이 되었다.
'녹색목록'은 2016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으로 우수하게 관리되고 있는 보호지역과 보전지역을 발굴해 인증하는 제도로, 50개의 지표 중 최소 17개를 충족해야 한다.
현재까지 60개국의 300여 개 보전 지역이 이 목록에 등재 신청하였으며, 세계자연기금(WWF) 베트남 사무소는 '깟띠엔 국립공원'이 높은 수준의 보전을 증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깟띠엔 국립공원'은 베트남에서 최초로 해당 타이틀을 받은 닌빈성 번롱 자연 보전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인증을 받은 보전지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