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단이 베트남 총리를 성남 군공항에서 환영하며 만났다.

한국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 최영삼 주한국대사, 서원삼 한국 외교부 의전기획관, 김동배 외교부 아세안국장, 그리고 성남 군공항 총사령관 등 다수의 한국 대표단이 베트남 총리 팜 밍 찡과 그의 부인을 성남 군공항에서 환영하며 만났다.

이 공식 환영식은 성대하게 진행되었고, 한국과 베트남 간의 협력과 우호를 강조하는 자리였다.

협력 분야와 미래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와 합의도 이어졌으며, 양국 간의 경제 및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한 노력이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