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2012년생 Z세대 화가들의 그림 40점을 전시하는 ‘Z세대 안의 민간 문화’ 전시회가 하노이에서 개최된다.

하노이의 문묘-국자감에서 개최되는 ‘Z세대 안의 민간 문화’ 전시회는 1990년~2012년생 Z세대 화가들의 약 40점의 그림을 전시한다.

이 전시회는 현대적인 예술을 통해 젊은 예술인들이 동호 민화, 핫보이 예술, 속담과 동요 등을 비롯한 여러 시대의 베트남인에게 전해 내려온 민간 예술 아름다움을 소개한다.

전시의 주요 화가들은 어린 시절과 관련된 것들에 감흥을 받아 작품을 만들었으며, 옛날 민간 문화를 접해 작품을 창작했다.

이 전시회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관람객들은 젊은이들이 민간 문화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화가들의 바램을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