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의 교통운송 분야 협력을 강조하는 회의 개막.

베트남 대표단장과 한국 대표단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양국은 도로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한국 대표단장은 양국의 관계가 도로 분야에서 더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고, 지능형 교통 시스템과 고속도로 시스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개발 등에 대한 사례를 공유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7월 1일부터 5일간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다양한 한국의 관련 기관들을 방문하고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의는 두 나라간 도로 관리 및 교통운송 분야 협력을 추진하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