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개인금융지수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조건 및 삶의 질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베트남은 개인금융지수에서 53개국 중 1위를 차지하며 올해로 4연속 1위를 기록했다.

7월 8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근무 조건(직업 전망, 월급 및 일자리 안보), 필수 서비스, 삶의 질 등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의 86%가 물가수준이 저렴하다고 답변했으며, 65%가 베트남의 재정 상황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로 인해 재베트남 외국인들의 일자리 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