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와 국민이 동남아 비핵지대 조약 회의에서 응웬 푸 쫑 서기장을 기리며, 행동 계획 전개에 합의함.

베트남은 동남아 비핵지대 조약(SEANWFZ) 회의에서 2023~2027년 행동 계획을 전개하기로 합의하고, 응웬 푸 쫑 서기장을 추모하기 위해 회의 시작 전 1분간의 묵념의 시간을 갖는 등 경의를 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핵무기 보유국 촉진, 국제원자력기구와 협력 강화 등에 대한 합의도 이뤄졌으며, 베트남의 훙 비엣 차관은 해당 조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유엔 총회에 결의안 제출을 촉구했다.

이러한 노력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강화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