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민과 전 세계인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빈소를 찾아 마음을 안았다.

베트남 국민들은 빈소를 향해 행진하며 수십만 명이 모여 고인을 추모했고, 세계 각지의 지도자들과 외국 조문 사절단도 참석하여 조전과 조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해외에 있는 베트남 대사관에서도 수천 개의 대표단이 조문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향년의 삶을 마친 고인이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베트남 국민들의 마음은 따뜻하게 안겨졌다.

이는 베트남 국민이 고인의 고향에서 함께 모여 마지막 화회를 가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