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봉사단 16명이 롱안성 쳥년단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 봉사의 가치를 공유했다.

청소년 16명으로 이루어진 충청남도 봉사단은 롱안성 쳥년단과 함께 독서실 미화, 나무 심기, 돌의자와 정원 사업, 변호사 기념관과 박물관 방문, 한-베 문화 음식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은 서로의 전통 문화와 풍습을 경험하고, 사회 봉사를 통해 나눔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변호사 기념관과 박물관 방문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정의 돌의자와 정원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발적이고 긍정적인 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친목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 교류와 이해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