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미국 상무부의 베트남을 시장경제로 지속 지정한 결정에 실망을 표명했다.

베트남 대변인은 미국 상무부가 베트남을 시장경제로 지속 지정한 결정에 실망하며, 이는 베트남의 노력과 성과를 반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미국과의 협력으로 여러 시장 경제 지표를 충족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고, 세계 72개국이 베트남의 시장경제를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베트남은 미국과의 폴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조하며, 베트남의 무역 지위를 시장경제로 상향해 줄 것을 요청했고, 미국과의 경제 및 무역 관계를 발전시키고 양국 기업과 국민에 이익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