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308사단 재향군인들이 호치민 주석과 만나 전투전사의 전통을 이어가고 차세대에게 모범이 되기를 다짐했다.

308대대는 베트남 인민군 최초의 주력 대대로, 국경 전투 승리와 다양한 전투에서 공로를 세우며 호치민 주석과 만났던 영광을 안았다.

재향군인들은 호치민 부대의 품격을 이어받아 전통을 이어가고, 당과 국가의 정책을 선도하며 모범이 되기 위해 다짐했다.

이날 만남에서는 308사단으로부터 차세대가 배울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호치민 주석의 요청도 있었다.

전투전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미래 세대에 이러한 가치를 전수하기 위한 의미 있는 소통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