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중국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럼-시진핑 국빈 방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중국 공산당 관영 언론 보도.

베트남-중국 협력을 강조하기 위해 럼-시진핑 국빈 방문에서 이뤄진 정상회담 및 협력 문건 체결식이 중국 공산당 관영 언론을 통해 크게 보도되었으며, 양국 간의 미래 공유 공동체 조성을 앞세운다고 보도함.

중국의 공식 대변인은 방문이 양국의 관계를 촉진하고 미래 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번 방문에서 중국 언론은 베트남을 이웃 나라 외교의 우선 순위로 여기며 강조하고, 양국이 '6가지의 증진' 조치를 통해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발표했다.

또한, 베트남-중국 협력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던 중국 대변인은 방문이 양국 간의 미래 공동체 조성 및 민중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