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타인 선 장관은 하노이에서 400여 명의 교포를 환영하며, 재외 베트남 교포들의 단결과 조국 기여를 당부했다.

부이 타인 선 장관은 하노이에서 400여 명의 교포를 환영하며, 이들에게 재외 베트남 교포 공동체의 단결과 조국 번영에 기여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관은 외교부가 재외 베트남 교포 정책을 베트남 민족과의 불가분의 관계 정신을 바탕으로 마련했으며, 상호상조와 단결심을 바탕으로 함께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관은 재외 베트남 국가위원회가 600만여 명의 베트남 교포들과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양해각서와 협력 협정 체결식에 참석하며 외교부 차관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