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89호 잠수함여단과 162호 수상함 여단, 해군 제4 해역 사령부 장병 방문에서 부주석이 전해준 해군 부대의 성장 칭찬.

해군 제4 해역 부대인 해병대 189호 잠수함여단과 162호 수상함 여단, 그리고 해군 제4 해역 사령부 장병들을 방문하여 전투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칭찬한 부주석.

이 해역의 전사들은 해상 구조와 조국 보호 업무에 탁월한 훈련을 받으면서 원양 어민들까지 안전을 지키는 빛나는 존재로 인식됐다.

관련해 시행된 215차례의 구조작전에서는 약 200명의 어민을 구조하고 응급치료도 진행했다.

해군 제4 해역 지도부는 올해 약 30개 단체 5,000명 내빈을 대상으로 쯔엉사섬 방문을 계획하며, 부주석은 해군 전사들에게 조국의 해양 주권 보호와 안보 유지, 해양 경제 발전, 현대 군대 구축 등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도록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