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는 양성평등을 강조하며 2023년의 랭킹 상승 원인과 아세안 국가들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베트남 총리는 2023년 양성평등 지수 72위 상승에 대해 언급하며 여성의 잠재력 발휘와 돌봄 경제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아세안 국가들에게 '3가지의 증진' 해결책을 제시하며 여성 참여 강화, 공공 보건 시스템 구축, 기후 변화 대응 및 노동자 보호 등을 중요시했습니다.

아세안 국가들은 민간 투자를 돌봄 경제 발전의 핵심으로 두고 직업 훈련, 자원 동원 강화, 노동자 권리 보호 등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총리는 포괄적이고 전면적인 접근 방식과 모든 부문, 국민, 지역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