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지질과학연맹, 부산에서 열리는 IGC 2024에서 세계 100대 지질 유산 명단 발표 예정.

국제지질과학연맹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37차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에서 한남 박유로를 세계 100대 지질 유산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베트남의 하롱베이는 2000년에 지질의 가치로 세계 자연유산으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2023년에는 유네스코가 하롱베이와 깟바군도를 베트남 최초의 지역-도시연합 세계 자연유산으로 인정했다.

이번 선정 예정인 박유로는 세계적인 심미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 지질 유산으로 선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유산은 한남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대표하며, 국제지질과학연맹의 발표를 통해 보다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