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전 세계 193개국과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7개국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가지고 있음.

1945년 호찌민 주석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여 베트남 민주공화국을 세우면서부터 79년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베트남은 전 세계 193개국과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그중 7개국과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베트남 공산당은 독립과 민족의 진보, 사회주의 미래를 위해 대외전선을 항상 중요시해왔고, 현재 베트남 외교계는 베트남 민족 이익 보호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프라우다는 '대나무 외교' 방침으로, 베트남은 평등하고 윈윈한 원칙을 준수하는 모든 국가와 협력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