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역에서 태풍 '야기' 피해자를 위한 모금 운동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국내외 지원 협력도 이루어지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태풍 '야기'로 인한 심각한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팜 밍 찡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리들이 9월 10일 모금을 진행하며 피해 극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기관과 개인들이 현금 및 물품을 통해 자연재해 피해 지역을 지원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본의 단체들이 5천만 동 이상의 지원금과 1톤의 쌀을 기부했다.

베트남 정부는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중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