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과 국제기구들이 베트남의 폭풍 피해를 평가하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유엔 베트남 코디네이터는 베트남의 피해 규모 평가가 효과적인 자원 배정 계획 수립에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현재 유니세프는 아동 문제, WHO는 의약품 및 전염병 문제를 다루며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유니세프는 피해 지역 내 학교 700곳의 손상과 아동의 심리적 문제를 조사 중이다.

JICA, FAO, GIZ, USAID 등 다양한 국제기구와 여러 국가들이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지원은 베트남의 피해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