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미국에서 영화 및 관광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여 국제 파트너십을 도모한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베트남의 영화 및 관광 잠재력을 홍보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세계 영화의 새로운 촬영지'라는 주제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진다.

450명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베트남과 미국 간의 영화 및 관광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베트남에서 촬영된 영화로 인해 베트남의 자연과 문화를 국제 관객에게 알리고, 방문객 수 증가를 기대한다.

미국 내 베트남 영화·관광 진흥 프로그램은 베트남 기업과 여행사가 미국 파트너와 연결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