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평화유지군의 3호 공병대와 6호 2급 야전병원이 UN 임무를 위해 출발 준비를 완료했다.

9월 24일, 베트남의 3호 공병대 180명이 유엔이 전세한 항공기로 유엔 아비에이 임시 안보군으로 출발한다.

같은 날, 6호 2급 야전병원의 63명 군인이 호주 지원의 C-17 수송기로 유엔 남수단 임무단으로 향한다.

베트남 평화유지국장에 따르면, 모든 훈련은 유엔 규정에 따라 완료되었으며 추가적인 훈련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베트남 평화유지국은 다른 병력의 귀국 일정도 발표했다.

이는 베트남이 국제 평화유지 활동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