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쿠바는 태풍 '야기' 복구 지원과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베트남의 태풍 '야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쿠바가 전문가와 의료진을 파견했다.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이에 대한 감사와 함께 양국 관계 강화 의지를 밝혔다.

쿠바 대사는 베트남의 '도이머이'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화답했다.

또한, 쿠바는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이 방문이 양국 관계를 더욱 촉진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